[프라임경제]모니터포유(대표 신수근, www.monitor4u.co.kr)와 다나와(공동대표 손윤환, 성장현, www.danawa.com)가 공동으로 진행한 최신61cm(24인치) LCD 모니터 벤치마크테스트에서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의 ‘제우스7000 240MA-8FD’가 삼성, LG, DELL이 출시한 경쟁상품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벤치마크 테스트는 61cm(24인치)LCD모니터 중 HDMI 혹은 HDCP가 지원되는 LCD모니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벤치마크는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245T’, LG전자의 ‘플래트론 L245WP’, 델의 ‘2407WFP’,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7000 240MA-8FD’등 총 4개업체의 제품이 참여했다.
화질, 시야각, 응답속도, 호환성, 부가기능 등 소비자들이 해당 모니터에 대한 모든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다양하고 꼼꼼하게 비교한 이번 테스트는 영상신호발생기(Video Signal Generator), HDMI 분배기, 측색기, 그리고 모니터포유에서 개발한 계측 프로그램 등 최신 모니터 측정 기기를 사용, 전문성과 신뢰성이 인증 되었다.
테스트 결과, 가격을 제외한 순수 기능면에서는 65점을 받은 ‘싱크마스터 245T’가 1위를 차지했고, ‘제우스7000 240MA-8FD’는 6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소비자의 실제 구매를 반영한 현실적인 총결산 ‘가격대비 만족도’ 결과에 삼성전자의 ‘싱크마스터 245T’는 오히려 최하위로 선정되었고,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7000 240MA-8FD’가 3제품을 제치고,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 국내 유수의 대기업을 누른 진정한 명품 멀티미디어 모니터로 선정됐다.
‘제우스7000 240MA-8FD’는 61cm(24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1080P의 풀HD를 완벽하게 재생하며, HDMI단자를 포함, 다양한 입·출력단자를 지원함으로써, 다수의 AV기기를 동시 연결할 수 있으며, 다기능 스탠드, PIP(Picture in Picture), 5W의 내장 스피커 등 다양한 프리미엄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다.
벤치마크 테스트 1위 수상에 대해 비티씨정보통신의 김성기 대표이사는 “좋은 제품들도 많
은데, 아직은 모자란 제품으로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부끄러운 느낌” 라며 “이번 결과로 자만하지 않고, 좀더 겸허한 자세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는 더욱 좋은 명품 제품들을 만들어,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써 위상을 굳건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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