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코버드는 오는 7월2일부터 롯데마트에서 주방세제, 세탁세제 등 에코버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에코버드는 다음 달 2일부터 롯데마트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 에코버드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인 에코버드는 디퓨저에 이어 세탁세제, 주방세제, 탈취제 등을 출시했다.
에코버드 세탁세제는 천연옥수수추출 오일이 함유된 순식물성 콜로이드 활성액상세제로, 형광물질과 위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잔여물 없이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 후 효소나 박테리아에 의해 약 99% 이상의 성분이 자연적 분해되는 친환경적 세제이다. 보건복지부 1종 세제로 식기류뿐 아니라 과일, 채소까지 세척이 가능하다. 1종 주방세제의 경우 잔여세제가 남지 않고, 합성방부제인 인공향료, 인공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리빙인아로마 관계자는 "안전한 제품을 찾은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까다로운 안전기준에 합격한 친환경 주방세제에 대한 판매 또한 늘고 있는 추세"라며 "생활속 친환경 제품의 정착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