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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리온, 꼬북칩 인기에 '52주 신고가'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6.18 09:28:31

[프라임경제] 오리온(271560)이 꼬북칩 등 신제품 효과에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8일 오전 9시25분 현재 오리온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3.02% 상승한 1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5만40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이 중국법인 신제품(꼬북칩, 혼다칩 등) 호조로 매대 장악력이 최소 15% 확대될 것"이라며 "한국법인은 생크림파이, 꼬북칩 등 성과로 점유율이 상승하고 베트남법인은 높은 제과시장 성장률에 신제품 효과가 맞물리면서 이익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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