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의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이 론칭 이래 최고 일매출을 기록하며 애플과 구글 양대 마켓 순위를 재탈환했다.
검사 모바일은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기록하며 출시하자마자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구글 마켓에서 4위로 밀려났지만 업데이트 이후 하루 만에 다시 매출 2위를 탈환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론칭 후 100일이 지나서 최고 일매출을 다시 한 번 갱신했다는 점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평가된다"며 "지난 2월28일 출시 후 현재까지 높은 DAU를 유지하며 꾸준히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가 포함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며 양대 마켓 순위를 재탈환했으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지 경영' 시스템과 '메디아 지역 확대'는 7~8월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