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 주식시장은 전 세계 주식시장의 2%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주식투자자들의 시야는 여전히 국내에만 머물러있다.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은 모두 해외에 있고, 중국 소비 수혜주는 중국에서 찾아야 정상이지만 한국에서만 선택 아닌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로 눈을 돌려보면 더 많은 선택지의 차원을 넘어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투자할 수 없는 대체불가의 기업들이 많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주식을 투자하는 국내투자자는 극소수였고, 정보는 제한돼 있었으며, 거래수수료도 비쌌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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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라별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추천 종목을 집어 미국 5종목, 중국 5종목, 일본 3종목, 베트남 3종목, 총 16종목을 제시하고 실전투자에 참고할 수 있도록 심층 분석했다. 메이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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