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스크린 스포츠 테마파크 '레전드히어로즈'가 전 세계 축구 축제를 기념해 대대적으로 스크린 축구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승부차기 10번의 기회 중 7번 이상을 성공하거나 프리킥을 5번 이상 성공할 경우 도전할 수 있는 '레전드 킥' 모드를 새롭게 추가했한 것으로, 골을 넣으면 '레전드 플레이어'를 달성할 수 있을뿐 아니라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더하는 화려한 골 세러모니가 연출된다.
그래픽 역시 더욱 정교하고 화려하게 바뀌어 생동감과 현실감이 극대화됐다. 선수들의 △얼굴 △헤어스타일 △동작 △표정 등을 추가했으며 유니폼과 축구화도 최신버전으로 교체해 실감나는 게임환경을 구현했다.
또 배경음악뿐 아니라 관중들의 함성 소리, 성우 멘트 등 풍성한 사운드로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레전드히어로즈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구 축제 시즌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실감 나는 스크린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며 "지속적으로 전반적인 시스템을 개선해 게임의 질과 플레이어의 만족도를 동시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