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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자외선 차단 '골프 액세서리' 선봬

얼굴·손 가릴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출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6.15 10:54:56
[프라임경제]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더위 해소와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골프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여름 시즌 판매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 와이드앵글

이번에 선보인 골프 액세서리는 그늘이 적은 골프장 지형과 4~5시간 이상 지속되는 라운드 특성을 고려해 얼굴과 목, 팔, 손등 등 옷으로 덮기 힘든 신체 부분까지 가릴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먼저 '실버 와이디 로고 선캡'은 챙이 넓어 강한 햇볕으로부터 얼굴이 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넓은 가운데 브랜드 로고를 박아 깔끔한 스타일은 물론 얼굴이 작아 보이게 만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효과적이다. 

이어 '햇빛 가리개'는 뒷목과 뺨 등 얼굴 전체를 모두 가려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다. 가리개는 통풍이 잘 되고 흡습속건이 우수한 메쉬 소재로 제작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롱 와이어 뺨 가리개'는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제거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해준다. 와이어가 내정돼 있어 바람이 불어도 안정감 있게 착용이 가능하다. 

'냉감 손등커버'는 골프장갑을 한 손에만 끼는 남녀 골퍼들의 손등을 보호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장갑을 끼지 않아 골프채를 쥘 때마다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손등을 덮어준다. 

마지막으로 'UV 팔토시'는 반팔이나 민소매를 입는 골퍼들의 팔이 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으로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와 냉감 기능 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에도 시원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그린 위 온도가 30도 중반까지 높아지면서 더위를 식히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며 "옷을 잘 갖춰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목 뒷부분이나 뺨, 손등을 비롯해 쉽게 타는 팔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만큼 무더위 여름 라운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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