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장기 어린이들의 신장은 천차만별이다. 같은 나이라도 크게는 20cm 이상 신장 차이가 날 수 있어 어릴때 운동을 하는 아이들의 경우 사용하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의 스포츠가 비슷하겠지만 장비를 사용하는 스포츠의 경우 신장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더욱 힘들다. 특히 골프는 골퍼의 신장에 최적화된 스펙의 용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신장이 너무 크거나 작다는 이유로 마음에 드는 클럽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에 캘러웨이골프는 주니어 골퍼들의 폭넓은 신장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 'XJ 18 주니어 세트'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XJ 18 주니어 세트'는 115cm~13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 2와 130cm~150cm 사이의 주니어 골퍼를 위한 XJ 3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됐다.
'XJ 18 주니어 세트'의 티타늄 드라이버는 4피스 구조로 임팩트 시 부드러운 타구감과 압도적인 비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크게 설계된 대형 헤드는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제공한다.
아이언 또한 주니어 골퍼의 편안한 스윙을 위해 대형 헤드로 설계했으며, 포켓 캐비티 디자인을 적용해 어드레스 시 시각적인 안정감과 극도로 부드러운 타구감을 만들어낸다.
특히 'XJ 18 주니어 세트'에는 퍼트 브랜드 오디세이의 인기 모델인 330 말렛퍼터가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오디세이 330 말렛퍼터는 말렛 특유의 안정성과 블레이드 퍼터의 컨트롤까지 갖춰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그밖에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골프백이 함께 제공돼 있으며, 유니섹스 라인으로 구성돼 남녀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다.
김흥식 캘러웨이골프 전무는 "최고의 퍼포먼스와 두 가지 옵션을 갖춘 이번 XJ 18 주니어 세트는 성장기 주니어 골퍼를 자녀로 둔 부모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