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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 토요타 코리아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으로 친환경 이미지 강화"

'TNGA 완성' 아발론 하이브리드, 강력 퍼포먼스와 강렬한 외관

전훈식 기자 = 부산 벡스코 | chs@newsprime.co.kr | 2018.06.07 11:11:55

브랜드 이미지를 주도하는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토요타 코리아가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5세대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국내 최초 선보였다. 신형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주도하는 모델이다.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저중심 설계와 와이드 스탠스를 실현해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또 과감해진 프론트 그릴과 세련된 '3 – EYE LED 헤드램프' 및 좌우 연결된 테일 램프, 매끄러운 측면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플래그십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2.5ℓ 직렬 4기통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2개 모터, e-CVT를 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연비 개선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실현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세단의 탁월한 승차감과 달리는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안전사양도 눈여겨 볼만하다. 운전자 주행을 지원하는 안전사양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 탑재됐으며, △10개 에어백 △사각 지대 감지 모니터(BSM)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으로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토요타 코리아 사장은 "올 초 선보인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C와 하반기 런칭할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하이브리드로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더불어 다섯 개 서비스센터를 추가 구축해 고객 여러분께 기쁨을 드리는 토요타가 될 것"이라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토요타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토요타 코리아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 및 친환경 컨셉카 FCV 플러스, 아이-트릴(i-TRIL) 등 총 9종 모델을 전시하며 친환경차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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