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장애인어울림사이클대회 성료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6.05 18:04:45
[프라임경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어울림사이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615Km, 16.845Km, 28.075Km 3개 부분, 7개 종목에 휠체어동호인부, 핸드사이클 선수부, 시각 선수부, 사이클 선수부 등 전국에서 61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종목별 1위 수상자로는 5.615km(1바퀴)에서 김준형(전북/휠체어동호인부, 남), 김세정(광주/휠체어동호인부,여), 정제호(부산/지적동호인부,남녀통합),16.845km(3바퀴)에서는 이인제(강원/핸드사이클선수부,남),이도연(전북/핸드사이클선수부,여), 28.075km(5바퀴)에서는 김종규(부산/시각선수부,남), 이용인(전남/지체사이클 통합,남) 선수가 입상해 문체부장관상과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충남)는 16.845km 핸드사이클종목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으며,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의 좋은 시설에서 안전하게 경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국제자동차경기장의 편리한 시설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전년도 대회에 이어 해군3함대 국군장병들과 목포과학대 웰빙복지융합과 학생들로 구성 된 자원봉사 100명의 봉사와 노고로 대회를 더욱 빛내 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