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이하 협회)가 지난달 31일 강치파오문화전파유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예술·미디어 등 각 분야에 다양한 한중 민간교류의 자리를 확대하고 상호협혁을 도모키로 했다.
이에 이근영 협회 회장은 "'처음 만나면 생소하지만 두 번 만나면 친숙해지고 세 번 만나면 오랜 친구가 된다'는 중국 속담처럼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의 언론은 물론 기업과 단체가 오랜 친구로서 깊은 상호 신뢰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리리아 강 강치파오문화전파유한공사 회장은 "이번 협약은 중국의 문화를 한국에 많이 알리고 한국의 문화도 중국에 알리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중의 민간교류가 더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