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13 지방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첫 주말 유세전을 벌이면서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후보의 개성있는 로고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주명 경기도교육감 후보의 TVCF 로고송 장면. ⓒ 프라임경제
송주명 후보 캠프는 홍진영의 '엄지척'과 동요 '구슬비'를 개사해 김상곤 혁신교육의 설계자라는 점과 '송주명' 이름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과 청년층을 겨냥한 랩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TV광고로 활용함으로써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캠프 관계자는 "트로트와 동요, 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활용해 학생, 학부모 등에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고 있다"며 "선거 날까지 혁신교육 전문가임을 잘 알려 교육전문가로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송 후보는 4일 오전 생방송 토론 출연을 비롯해 촛불청소년 인권 협약식, 성남 서현역 유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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