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정순애 광주시의회 서구 제2선거구(광천동, 동천동, 상무1동, 유덕동, 치평동) 후보는 이번 전국지방동시선거는 여느 선거와 달리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성격이 짙다며,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현재 광주에 가장 필요한 것은 열악한 지자체 재정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국세와 지방세간 격차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서구의 더민주 시의원 후보 가운데 유일한 여성 후보"라며 "여성이 갖는 섬세함으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을 결코 방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호남대학교 대학원 관광학 석사를 수료하고, 제7대 광주 서구의원과 광주시당 여성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