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미래당 최호연 진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 프라임경제
지난 30년간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쳐온 최호연 후보는 4가지 공약을 발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당투표 3번을 찍을 달라"고 호소했다.
최 후보의 4가지 공약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주 △아이들이 행복한 진주 △실버세대가 행복한 진주 △교육도시로 부활하는 진주를 꿈꾼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그는 안전진주를 위해 "여성과 아동 장애인이 안전하고,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며 "가로등 및 CCTV확대 설치와 잠재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행복한 진주는 "거점형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을 실행 하겠다"고 강조하고 "소형 장남감 도서관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실버 행복은 "실버세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다양한 복지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보건소 순회지원 강화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호연 비례후보는 "교육분야 진주시 예산을 5%까지 증액해 경남과학고, 경남체육고와 같은 대표 학교를 지원 할 것"이라며 "청소년수련관 활성화와 구)배영초등학교가 경남교육박물관으로 지정 건립 되도록 최대한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후보는 진주보건대와 경남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전 진주여성경제인합회 회장, 국제키와니스클럽여성회 회장, 참진주여성대학 4기 회장, 진주불교대학 부회장, 진주투자유치위원회위원, 진주물가대책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경찰서 의경 어머니회 회장, 진주 의곡사 신도회 부회장, 진주세무서 세정협의회위원, 진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