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년센터 '꿈꾸는 청춘' 포스터 ⓒ 순천시
[프라임경제] 순천시가 오는 5일,순천시청년센터 '꿈꾸는청춘'의 열림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꿈꾸는청춘'은 402㎡ 규모로 공연·강의가 가능한 80석 규모의 문화공연장, 세미나룸, 예비 창업자 코워킹 공간, 스탠딩 작업공간, 쓰담쓰담 상담실,쪽잠 쉼터 등으로 '생활문화 센터 영동 1번지' 2층에 자리하고 있다.
열림식에서는 '꿈꾸는 청춘' 현판식과 시설 관람,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들 주최로 캘리그라피, 행운의 팔찌 만들기, 액체괴물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열림식에 참여한 청년들은 방문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청년활동포인트 1000포인트, 열림 횡재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면 3000포인트를 적립할 수가 있다.
'꿈꾸는청춘'에서는 청년정책으로 추진하는'청년창업 지원사업', 소규모 학습을 통해 청년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청년 서로학교'와 원데이클래스, 심쿵 콘서트 등 문화공연, 취업 및 고민 상담, 소통공간이 없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대관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했던 청년 활동 공간이 생긴 만큼지역 모든 청년들이 소통·협업하면서 꿈을 찾고 청년문화와 활동이 생산되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