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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과 비공개 세미나에서 공개했던 부동산 원론과 핵심 투자 비법을 담은 책 '대통령이 바뀌어도 부동산은 안전하다'가 투자 입문자와 노후 준비 고객 등을 위해 출간했다.
저자는 '대통령이 바뀌어도 부동산은 안전하다'를 통해 2017년 8‧2 부동산 대책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먹구름이 끼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는 것.
아울러 27년간 부동산업에 몸담으며 다섯 번이나 대통령이 바뀌었고 그때마다 부동산 정책이 변화해 집값 폭등‧폭락 등의 말이 많았지만, 좋은 부동산은 어떤 상황에서도 가치가 더 올라갔다고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부동산 투자 성공사례 △세테크 비법 △부동산 대책 정리 △부동산 시장 전망 등이 담겨져 있어 부장산 투자 시 실질적이고 중요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의 모든 땅을 발로 뛴 경험과 그동안 모은 부동산 데이터를 연구·분석한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담은 '대통령이 바뀌어도 부동산은 안전하다'는 보랏빛소에서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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