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2-나 정철규 진주시의원 후보가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자유한국당 2-나 정철규 진주시의원 후보가 마 선거구(상평·일이반성·지수·사봉·진성면) 3선에 도전한다.
정철규 후보는 지난 제5·7대 진주시의원을 역임했으며, 제7대 시의원 시절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아 진주시의회를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 불편사항이나 지역숙원사업 등 자신의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 했다는 언론의 평가와 함께 경제성장 100년 먹거리인 우주항공사업 기반마련에도 밑거름 역할도 했다.
이에 따라 3선에 도전하는 정 후보는 "상평동 남강습지를 보전·관리해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장으로 활용 할 것"이라며 "상평동 경로당도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신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평동과 호탄동을 연결하는 자전거전용 교각설치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실크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진주 상평동에 한국실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실크박물관도 추진 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이어 "동부 5개면에 국·도·시비를 투입해 슈퍼모드니 파종기 설치사업을 추진 할 것"이라며 "첨단 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한 시내버스 운행 시간·문자·음성정보 시스템도 적극추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쇠퇴의 길을 걸었든 상평공단이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에 선정돼 2025년까지 2400억원이 투입 될 예정이라"며 "상평공단이 진주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지난 8년간 현장에서 쌓은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산적해 있는 현안 사업들을 조속히 추진해 나 갈 것"이라며 "주민들이 주신 3선의 힘으로 첨단산업과 부자농촌이 상생발전하는 희망찬 동부 5개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철규 후보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 5·7대 진주시의원, 전 가람초등학교운영위원장, 진주시 축구연합회 회장, 상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민주평화통일 진주시자문, 진주시 축구협회 고문, 상평동 바르게살기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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