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123750·대표 김신성)가 폴딩미니벨로 '맥밀란'과 '힐라리스'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맥밀란'은 유려한 곡선 디자인의 프레임과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 또 변속기는 시마노 투어니 7단을 장착했고 브레이크는 알로이 V-브레이크가 탑재됐다.
이어 '힐라리스'는 알톤스포츠의 대표 인기 브랜드인 로드마스터의 20인치 폴딩미니벨로 제품으로, 매끄럽고 심플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지난해 히트를 기록한 바 있어 △힐라리스 V16 △힐라리스 20 △힐라리스 D8 3종으로 선보였다.
'힐라리스 V16'과 '힐라리스 20'은 변속기로 각각 시마노 클라리스 16단과 시마노 투어니 7단을 장착했으며, 브레이크는 두 제품 모두 알로이-브레이크를 장착했다.
또 '힐라리스 D8'은 부드럽고 빠른 제동력을 갖춘 시마노 유압식 디스브레이크를 장착한 제품으로 변속기는 시마노 알투스 8단을 적용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맥밀란과 실라리스는 원터치로 해결되는 간편한 폴딩 방식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가성비, 휴대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제품"이라며 "여가는 물론 출퇴근용, 생활용 등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폴딩미니벨로는 가볍고 작은 차체 구조에 접이식 기능을 겸비한 자전거로, 간편하게 접어 좁은 공간에 보관하거나 휴대하며 대중교통과 연계하기 좋아 최근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