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국내 최초·최대 크래프트 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2018'이 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 10일간 KPOP광장(삼성역 5, 6번 출구 야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8월에 강남 코엑스에서 열렸던 '2017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모습. ⓒ '코엑스 C-페스티벌 2018'
그 외에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음악 ‘쇼케이스 및 젊은 뮤지션들의 록·EDM·힙합 등의 라이브 공연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인 댄스 퍼포먼스, 라틴 뮤직 나이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서울 뿐 아니라, 강원,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의 크래프트 맥주 및 미국, 체코 등 국내외 가장 핫한 크래프트 맥주를 모두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맥주를 직접 양조한 브루 마스터로부터 맥주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서울의 맛과 멋을 푸드 페어링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번 'C-페스티벌 2018'은 플레이 C, 아트&컬쳐 C, 뮤직 C, 마켓 C 등 테마별 다양한 스토리로 구성돼 △공중거리극 △트렌디한 작가들의 아트&디자인 쇼케이스 △미디어콘텐츠를 활용한 팝아웃 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코엑스 및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내 주요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대표이사 이동원)가 주관한다.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페스티벌'의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전 10시까지며, 별도의 입장료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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