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셀(177350)은 에스케이씨에스 인수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 지분 취득을 검토 중"이라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세부사항을 협의 중"이라며 "공시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즉시 재공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