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NK금융지주(138930)는 13일 자회사인 부산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신규영업 정지 관련 보도에 대해 "차후 금융위원회에서 제재 확정 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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