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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양곡·원곡마을 명예통장에 배우 윤용현 위촉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4.10 15:44:52

ⓒ 농협광주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사랑의 밥차 대표이며 배우인 윤용현씨를 본량농협(조합장 오승종) 양곡·원곡마을 명예통장으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산구 양곡·원곡마을은 가구 수는 31호며, 주민56명 중 75%인 42명이 65세 이상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광주시장 명의로 명예통장 위촉장을 수여받은 윤용현 대표는 "마을의 고향인 농촌마을에 명예통장이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사랑의 밥차도 계속 운영하고 농촌과 도시의 아름다운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2016년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도농협동 범국민운동으로 시작해 지역 마을의 명예통장 위촉 및 농촌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김일수 본부장은 "윤용현 대표처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주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농협에서도 도농교류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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