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S&P 부스에서 방문객에게 안내 하고 있는 유경의 사무총장(좌)의 모습.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제 스마트기술 및 조달전시회, STS&P의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유경의)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서밋 엑스포(이하 SCSE) 2018'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약 50개국 1200여명이 넘는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전시 방문객이 3만명이 넘는 등 타이베이 컴퓨터 협회 및 대만 정부기관, 각 국의 정부인사와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 최대 규모의 장으로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특히 STS&P 조직위원회는 국내 송도에서 개최한 국제 조달 전시회를 기반으로 이번 국제 행사에서 UN이 추진하는 지속가능개발계획의 17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기술 플랫폼과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

유경의 사무총장이 SCSE를 취재하러 온 기자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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