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 5번째)이 한-중 도시숲과 미세먼지 대응 심포지엄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청
[프라임경제] 김재현 산림청장이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중 도시숲과 미세먼지 대응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 청장은 개회사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가 만들어지고, 도시숲 정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열띤 토론과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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