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 애드워드 닉슨)가 통기성을 극대화해 최상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멀티밋 재킷'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최고의 제품으로 365일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의미의 '얼티밋365'를 2018 시즌 콘셉트로 내세운 아디다스골프의 '멀티밋'은 '다양한 기온'과 '최강의 테크놀로지'를 뜻하는 '얼티밋 기능'의 합성어다.
'멀티밋 재킷'은 기온 변화가 큰 환절기 날씨에도 완벽한 기술력을 통해 큰 일교차를 모두 대비할 수 있는 2018년 신제품으로 낮과 밤에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봄 날씨 라운딩에 적합하다.
재킷의 앞쪽에는 방풍 소재를 사용해 찬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고, 구조적 니트 소재로 설계된 등판과 소매 부분은 최상의 통기성으로 체온 조절이 가능하다. 또 땀으로 발생하는 습기를 배출시켜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골퍼의 움직임을 분석한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채택해 어드레스나 스윙 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멀티밋 재킷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소매 부분에 아디다스 로고가 간결하게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며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옷과도 손쉽게 연출할 수 있어 필드를 벗어나 변덕스런 봄철 야외 활동에 입기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