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이재열)은 여성을 대상으로 허락없이 몰래 사진을 찍는 등 법에 어긋나는 나쁜 행동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 특별한 홍보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안전한 충청남도를 만들기 위해서래요.

천안아산역 안으로 들어가는 계단에 몰래카메라를 뿌리뽑기 위해 래핑(포장)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 충남지방경찰청

자전거에 바퀴살에 빛나는 부분에 글자가 쓰여지는 모습이에요. 사진은 기사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 뉴스1
전광판은 작은 전구들을 납작한 판위에 모아놓고 그 위에 원하는 글이나 그림 형태로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 해서 광고나 홍보를 하는 방법이예요.
이재열 충남경찰청장은 "사회적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나, 여성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의 관심이 여성과 사회적으로 약한 사람들의 안심으로 이어지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은채원(진명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박세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이현화(한성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윤혜성(샤프에스이 / 28세 / 서울)
정혜인(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3세 / 서울)
김영민(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2세 /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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