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성대학교(총장 윤경로)는 13일 저녁 6시 창의관 강당에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교양강좌인 '시민사회와 NGO's' 수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노 의원은 '한국사회의 인간화와 진보,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 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 특강을 마련한 한성대 안진걸 외래교수는 “대학 구성원들이 한국 시민사회의 성장과 NGO 활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한국사회의 인간화와 사회정의와 진보를 위한 진보정당의 역할과 의의를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특강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