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케미칼(011170)이 배당정책 확대로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장 초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케미칼은 전일 대비 3.26% 오른 4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롯데케미칼에 대해 배당정책 진전이 주가 상승 가능성을 높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48만5000원에서 51만원으로 5.2% 상향 조정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 그룹의 주주 환원 정책이 진일보되면서 주가 저평가 요인이 일부 해소됐다"며 "경기회복, 공급 제약 등으로 북미발 공급 과잉 우려가 한층 약화됐고 배당 수익률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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