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지난 1월11일 서울 종로구 가든타워에서 애플컴퓨터(회사)에 대해 '핸드폰을 망가진 채로 판 것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물건을 사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권리를 제대로 찾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예요.

애플은 스마트폰을 처음 만든 회사예요. 사진은 손님이 많이 찾아가는 애플 스토어(가게) 모습이에요. ⓒ 뉴스1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오세영(서울영상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박준하(서울진명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이채린(서울삼육고등학교 / 1학년 / 18세 / 경기도)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4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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