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플러스(259630)는 45억 규모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6.0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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