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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포트나이트' 알리기 힘써

PC방 직접 찾아 게임 설치하고 플레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1.30 09:34:02
[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대표 이기원)는 에픽게임즈코리아(대표 박성철)와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액션빌딩 서바이벌게임 '포트나이트'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 임직원이 직접 PC방을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네오위즈 PC방 공격대' 행사는 임직원들은 한 달에 한번 조기퇴근하는 네오위즈패밀리데이를 맞아 26일 실시됐다. ⓒ 네오위즈

'네오위즈 PC방 공격대'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지역 PC방을 자유롭게 방문해 '포트나이트' 게임을 직접 설치하고 플레이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PC방 유저동향과 주력 게임을 살피는 등 PC 방 정식 서비스 전 다양한 정보를 취합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최우혁 네오위즈 사업실장은 "'포트나이트'의 PC방 유통 및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네오위즈가 PC방 정식 서비스 전까지 가능한 많은 PC방을 찾아 게임을 알리고, PC방 정보를 취합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포트나이트의 우수한 게임성이 보다 많은 유저들과 PC방 점주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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