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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방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07 13:30:11
[프라임경제]셀린느의 수석 디자이너인 마이클 코어스가 8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뉴욕의 쉬크한 감성으로 만들어진 ‘마이클 코어스’ 브랜드의 성공적인 한국 런칭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함이다.

마이클 코어스는 최근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는 한국을 직접 방문해 매장을 둘러보며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한국 시장 성공에는 세계적인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이 기획하고 진행자로 나선 '프로젝트 런웨이’의 프로그램의 인기가 한몫을 차지했다. 패션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 패션계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마이클 코어스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그만의 거침없는 언변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마이클 코어스의 국내 첫 방한은 국내 많은 패션 피플들과 ‘프로젝트 런웨이’의 열혈 시청자들의 모두의 기대 속에 치러질 예정이며 11월 8일 성공적인 한국 런칭 1주년을 기념하는 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코어스 뉴욕 컬렉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던 모델 한혜진이 특별 초청되어 마이클 코어스의 뮤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 관심이 많은 그는 백화점 매장과 청담 단독 부틱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특히 청담 부틱에서는 VIP를 초대해 그들의 스타일링을 직접 컨설팅해줄 계획이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진행되는 에프터 파티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와인 ‘웬티 서던 힐스 까베르네 쇼비뇽(2005년산)’와 프랑스의 품격있는 샴페인 ‘에르르노뎅 브룻 리저브(2001년산)’이 제공되며 파티 DJ는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탤런트 겸 모델 이언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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