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한 횡스크롤 MMORPG <오즈 크로니클(http://oz.netmarble.net)>이 라이브 테스트를 실시한다.
라이브 테스트란 기존 비공개시범서비스(Closed beta test)에서 탈피, 테스트 기간에도 테스트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테스트 참가 당첨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비공개시범서비스.
기간은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이며, <오즈 크로니클>의 첫 번째 던젼인 ‘해적단의 블랙리스트 비밀기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의 유저 의견을 수렴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마켓 시스템과 다른 유저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우편 시스템, 신규 필드와 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이게 된다.
이번 라이브 테스트 참가자 접수는 5일 현재, 별다른 마케팅 없이 유저들의 입소문만으로 10만 명 이상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라이브 테스트 중에도 실시간 참가 신청이 가능해 테스트 마감일인 11일까지 약 15만 명 이상의 테스트 참가 접수가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은 기존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차별화된 무한콤보액션을 시작으로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 각 클래스별 화려한 효과, 독특한 필살기 시스템, 파티콤보액션 등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남녀가 구분된 캐릭터로 인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완성된 게임성과 재미에 대한 인지도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