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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달콤커피 "올해 첫 베란다라이브 주인공, 윤하"

26일 오후 8시 인천소래라마다호텔점서 100여명 팬 초청해 공연 진행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8.01.10 13:32:47
[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1월의 아티스트로 가수 윤하를 선정하고 오는 26일 오후 8시 달콤커피 인천소래라마다호텔점에서 베란다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고 10일 알렸다.

ⓒ 다날 달콤커피

윤하는 최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RescuE'로 5년 만에 컴백해 올해 첫 베란다라이브 공연의 주인공으로 선택됐다. 이번 무대에서 윤하는 타이틀곡 'Parade'를 비롯해 새 앨범에 수록된 다양한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인천소래라마다호텔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10명과 유플러스(U+) 스타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10명을 추첨하고, 공연 당일 해당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음료를 구매한 고객 40명 등 약 100여명의 팬을 초청해 무대를 함께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사전 배부되는 번호표 순서대로 입장 가능하며, 좌석 사정에 따라 일부 관객은 스탠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유제호 달콤커피 사업본부 실장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베란다라이브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윤하의 라이브 무대를 즐기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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