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진접읍 철마기업인회(회장 박수천)는 지난 26일 단체로는 최초 대한민국 국회선정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상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하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희생한 단체 및 개인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표창이다.
장천용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진접지역에서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상수상 단체가 나온 것에 대해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철마기업인회 회원모든 분들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본보기가 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헌신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철마산 인근지역)에 소재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8년 7월 단체설립 후 현재까지 저소득계층을 위한 △나눔기업 실현 △사회적약자 배려 △문화나눔 실천 △미래세대 주인공들을 위한 '꿈나무사업'실행 △지역사회 친환경 기업문화조성 등 더불어 사는 사회공동체 분위기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