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운남동 새마을협의회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영옥)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자)는 22일 운남동주민센터(동장 김팔용)에서 참가자 가족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가족음악회를 진행했다고 26일 알렸다.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에는 운남·금구초, 운남·정광중 등 7개 학교와 큰솔·삼성유치원 2개 유치원에서 19팀, 102명이 출연해 피아노 연주, 합창, 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대상인 교육장상은 운남중 2학년 문선해 학생 외 8명이 수상했다. 큰솔 유치원 슬기반 강태희 외 28명과 목련초 5학년 김은샘 외 4명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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