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소방서(서장 김병환)는 소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결의대회 및 사례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산소방서가 22일 소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결의대회 및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 광산소방서
이날 소방자동차 기관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등을 철저하게 준수해 더욱더 안정적인 소방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또 출동 중 자주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사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전 안전운전 방법,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수습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병환 서장은 "소방업무의 특성상 긴급한 출동으로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대원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십으로 대원 서로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현장활동에 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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