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은숙 마벨리아 대표이사, 한국실업배구연맹 신임회장 선임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7.12.21 11:47:27

정은숙 회장이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 장철호 기자

[프라임경제] 정은숙 마벨리아 대표이사가 제19대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장으로 선출, 2020년까지 연맹을 이끌게 된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소재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의실에서 제19대 회장 찬반 투표을 실시, 만장일치로 정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은숙 회장. ⓒ 실업배구연맹

정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시 생활체육배구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7월에는 대한배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당선 후 정 회장은 "실업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