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도리코(029530)는 대표이사를 우석형, 최종하 각자대표 체제에서 우석형, 이병백, 권오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