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선정조직위원회(사무총장 김종호)에서 주관하는 '한빛상' 시상식이 지난 14일 개최됐다. 이날 한국문화봉사단(대표 김윤찬)은 국내에서 문화를 모티브로 한 자원봉사와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해외봉사를 진행해 공로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는 김윤찬 한국문화봉사단 대표(왼쪽). ⓒ 프라임경제
한국문화봉사단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다양한 복지시설에서 노력봉사와 문화봉사,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 더해 새롭게 휴먼에이드와 함께 미디어 NGO 활동에 동참해 KCS휴먼에이드기자단이라는 자원봉사 기자단을 창립한 바 있다.
한편 2017년 한빛상 시상식은 배우 전광렬, 성우 배한성, SBS 이상호 PD, 교수 이웅종, 가수 봄여름가을겨울, 이루 등이 수상했다. 이어 단체로는 국제라이온스 한국주재부, 주거복지연대, 한국문화봉사단이 상을 받았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