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내년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일 대비 2.46% 상승한 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0만50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실적 호조와 주가 재평가 논리가 더해진 것"이라며 "TV와 가전은 프리미엄 경쟁력 향상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실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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