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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3분기만에 지난해 매출 초과 달성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30 15:06:34
[프라임경제]액토즈소프트가 올 3분기에 2004년 이후 최대 매출액을 달성, 3분기까지 매출액 376억원으로 지난해 연매출액 298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www.actoz.com)는 ‘미르의전설’의 해외매출 호조와 ‘라테일’의 급격한 상승에 힘입어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7.0%, 전년동기대비 70.8% 증가한 14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87.2% 증가한 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했다.

또한 당기 순이익은 24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이후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이어갔다.

회사 측은 “이번 분기에는 ‘미르의 전설’의 해외매출 호조 뿐만 아니라 ‘라테일’ 이 국내외에서 안정된 성장세를 보여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향후 ‘엑스업’, ‘라제스카’ 등 신작게임이 출시되면 성장세는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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