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남수 전국반부패혁신비대위원장. ⓒ 프라임경제
이번 수상은 평소 부정부패 척결과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데 누구보다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정치분야는 이개호국회의원, 손금주국회의원, 이병훈위원장이 수상했으며 사회공헌부분은 이석형 전 함평군수, 지자체대상은 최영호 광주남구청장 등이 대상에 선정됐다.
노 위원장은 "사회로부터 받은 감사함을 다시 사회에 환원코자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고 저보다는 남모르게 더 애쓰시는 분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삼성에서 1988년부터 약 13년간 원가절감, 경영혁신, 세계무역, 물류, 해외공장 이전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또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를 경험한 성공한 CEO로도 알려졌다.
특히 노 위원장은 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 광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 3월에는 제19대 대선에서 호남의 자존심을 세우고자 호남 출신 중 유일하게 무소속 대통령 예비후보로 등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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