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9일 장내시장의 상승세와 함께 장외 주요종목들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틀동안 관망세를 보이던 포스콘은 5.56% 상승한 14만2500원을 기록하여 장외 주요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율을 보였으며, 포스코건설은 15만원 진입후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다.
생보사주에서는 미래에셋생명(+2.44%)이 3만9900원으로 4만원대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삼성생명(+0.06%)도 소폭 상승한 79만4500원을 기록했다.
반면, 금호생명(-0.18%)은 3일째 하락세를 보이며 2만7650원으로 마감했다.
새로운 중국 파트너 구하기에 나선 엠게임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6.06% 상승한 2만6250원을 기록하였으며, 삼성SDS(+2.48%)도 조정 하루만에 상승반등에 성공하여 5만5000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이 밖에 코리아로터리서비스(+0.38%)와 휠라코리아(+0.49%)도 소폭 상승하여 각각 1만3250원, 3만500원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주 강세를 보이던 현대삼호중공업(-1.32%)은 이틀째 내림세를 보여 11만2500원이었으며,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는 SK인천정유(-3.27%)는 11만850원에 마감하였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엠코리아(7990원)와 이엘케이(7650원)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업공개(IPO) 종목들은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금요일 청약을 마친 일진정공(+29.14%)은 경쟁율 529대 1을 기록하면서 급등세를 보여 9750원까지 올라 공모가 대비 87.5% 높은 수준을 보였다.
기신정기(+7.8%) 1만1750원, 세실(+4.11) 1만7750원, 씨모텍(+1.44%) 3만5250원을 기록하여 공모예정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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