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128940)이 당뇨병 치료제 신약인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개시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미약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2.78% 상승한 5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사 사노피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해 기술 이전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을 내달 4일 시작한다는 사실이 알리자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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