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목사가 1000만원 상당 백미 550포를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당진시청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매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필)는 연말연시와 희망2018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28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백미 10㎏ 550포를 기탁했다.
시는 송매감리교회로부터 전달받은 백미를 나눔반석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16개 기관에 배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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