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미약품, 당뇨신약 임상 3상 시작 소식에 강세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7.11.28 09:15:30
[프라임경제] 한미약품(128940)이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시작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5.10% 오른 59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미약품은 내달 4일 글로벌 제약회사 사노피에 기술 이전한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GLP-1 계열의 당뇨치료제인 에페글레나타이드는 매일 맞던 주사 주기를 주 1회에서 최장 월 1회까지 연장시킨 바이오신약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