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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나루 딸기 출하 시작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7.11.27 10:12:12

합덕읍 묵성리 최성원 농가에서 수확한 딸기을 선보이고 있다. ⓒ 당진시청

[프라임경제] 당진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해나루딸기가 이달 중순부터 출하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진 해나루딸기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하는 최고 품질 탑과채 평가에서 지난 2015년 최우수단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하는 해나루딸기는 중량이 23~30g, 착색은 90% 이상의 품질을 자랑하며, 당진지역 소비자들로부터 겨울철 비타민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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