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지난 11월16일 강원 양양군(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AI(H5N2형, H5N3형)로 11월21일 최종 확진해 알려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됐던 방역대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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