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는 북부여성가족원에서 오는 22일까지 2017년 창업디딤돌스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업디딤돌스쿨은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해 성공창업의 디딤돌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예비창업자 및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11월23일과 30일,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사회적경제기업(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의 설립과 지원제도 △사회적경제기업 사례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북부여성가족원(송강동)에 선착순 방문 또는 전화접수하면 되고 교육비는 무료다. 기타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부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부여성가족원 관계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경제분야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증진 및 실전창업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